정유라 셋째출산

TV, 연예인|2019. 10. 28. 11:27

정유라 셋째출산 





최순실의 딸 정유라는 최근 난소 제거 수술을 받은후 병실에서 검찰 압수수색을 당한것과 관련

뉴스에 나왔는데요 

"난소 제거 수술은 셋째 아이 출산과 함께 이뤄졌다고 " 밝혔습니다. 

정유라는 "셋째 출산 사실은 최순실도 알지 못한다"라며 "공개하고 싶지 안았지만 

(검찰이 인권유린이 없었다고 주장하니 ) 할말은 해야겠다고 " 말했다고 합니다. 





수원지검은 약19억원의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고 체납처분을 면탈한 혐의 (조세범처벌법위반)로

지난 25일 정유라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햇습니다. 


정유라가 셋째를 출산한 가운데 전남편 신주평과이 인연이 다시 검색어에 올랐는데요 

신주평씨는 한때 승마를 했으나 가정형편 탓에 그만뒀으며 정유라씨의 마필관리사 같은 

역할을 해왔던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순실씨가 신주평과의 교제를 극구 반대하면서 돈을 바닥에 뿌리기도 했고, 

이를 주워담는 신주평씨의 모습이 목격되기도 한것으로 전했졌습니다. 

현재 정유라는 신주평과는 이혼한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유라가 셋째를 출산한 가운데 현재의 남편은 누구인지 확인이안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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